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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해임→3년10개월만 흥국생명과 재회한 권순찬 감독, 설욕은 다음에

권순찬 정관장 감독이 과거 자신을 해임했던 흥국생명과 시즌 첫 경기를 가졌다. 다만 승리는 다음으로 미루게 됐다.

논란의 해임→3년10개월만 흥국생명과 재회한 권순찬 감독, 설욕은 다음에

[삼산=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권순찬 정관장 감독이 과거 자신을 해임했던 흥국생명과 시즌 첫 경기를 가졌다. 다만 승리는 다음으로 미루게 됐다.

정관장은 4일 오후 7시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HK흥국금융 2026~2027 V-리그 여자부 1라운드 흥국생명과의 원정경기에서 세트스코어 0-3(20-25, 27-29,19-25)으로 패했다.

정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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