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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노후 주택에 ‘연기 감지기’…초기 대피 ‘기대’

화재 현장에선 불길보다 연기에 질식돼 피해가 커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노후 주택에 ‘연기 감지기’…초기 대피 ‘기대’

[KBS 전주]

[앵커]

화재 현장에선 불길보다 연기에 질식돼 피해가 커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노후 주택에 연기 감지기를 설치하면, 경보를 울려 빠른 대피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보급에 힘이 실리고 있습니다.

안승길 기자입니다.

[리포트]

불길로 가득한 집 안에서 초등학생 남매가 숨진 채 발견된 화재 사고.

여드레 전에도 초등생 두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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