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일 캄텍 현장방문 후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충북중기청
노진상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은 지난 20일 진천에 위치한 캄텍㈜(대표 김성근)를 방문해 지역 중소기업의 AI 도입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2001년 3월 창업한 캄텍㈜는 2019년부터 중소벤처기업부 스마트공장 구축과 고도화 사업 신규구축, 고도화 2 사업까지 수행해 생산현장의 MES·ERP·LMS·SCM 구축 고도화 및 제조현장 종합 관제 시스템을 도입·운영하고 있으며, 배기가스 저감장치 등 다양한 자동차용 부품을 생산하는 중견기업이다.
이날 방문에서는 설비가동률 향상, 불량률 감소, 원가 비용 감소·출하 시간 감소 등 스마트공장·AI 도입 성과를 공유했다.
노 청장은 "캄텍㈜와 같은 제조 자동화·지능화 추진 기업을 통해 지역내 제조기업의 AI 도입·활용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충북 중소 제조기업의 다양한 생태계 발전 방향을 현장에서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승태 기자 hongst1125@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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