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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울산광역지원기관, 취약노인에 식생활용품 1만2539세트 전달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울산광역지원기관(사회복지법인 함께하는사람들·대표 손경숙)은 11일 울산지역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14개소에 식생활용품 12,539세트를 배부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울산광역지원기관, 취약노인에 식생활용품 1만2539세트 전달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울산광역지원기관(사회복지법인 함께하는사람들·대표 손경숙)은 11일 울산지역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14개소에 식생활용품 12,539세트를 배부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울산광역지원기관(사회복지법인 함께하는사람들·대표 손경숙)은 11일 울산지역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14개소에 식생활용품 12,539세트를 배부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울산광역지원기관이 폭염에 취약한 지역 노인들을 위해 식생활용품 1만2539세트를 지원한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울산광역지원기관(사회복지법인 함께하는사람들·대표 손경숙)은 11일 울산지역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14곳에 식생활용품 1만2539세트를 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물품은 취약노인지원재단의 ‘2026년 착한바람 캠페인’을 통해 마련됐으며, 중앙노인돌봄지원기관과 LG생활건강의 지원 및 연계로 전달됐다.

지원 물품은 울산지역 5개 구·군의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14곳을 통해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기관은 최근 지속되는 무더위 속에서 취약노인의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돕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전달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손경숙 대표는 “이번 지원이 취약노인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이겨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안전과 복지 증진을 위해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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