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법조인 나바네템(나비) 필라이(사진)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국제형사재판소(ICC) 제재를 “전례 없고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필라이 선정이 알려진 직후 ICC 제재를 발표했다.
필라이는 10일(현지시간) 노르웨이 오슬로 노벨평화센터 행사에 영상으로 참석해 “ICC를 비
올해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법조인 나바네템(나비) 필라이(사진)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국제형사재판소(ICC) 제재를 “전례 없고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필라이 선정이 알려진 직후 ICC 제재를 발표했다.
올해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법조인 나바네템(나비) 필라이(사진)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국제형사재판소(ICC) 제재를 “전례 없고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필라이 선정이 알려진 직후 ICC 제재를 발표했다.
필라이는 10일(현지시간) 노르웨이 오슬로 노벨평화센터 행사에 영상으로 참석해 “ICC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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