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경신문=변동휘 기자] 넷마블문화재단이 초등학생들을 위한 AI 융합교육을 지원했다.
30일 넷마블문화재단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7일부터 ‘2026 넷마블창문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넷마블문화재단이 올해 넷마블창문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사진=넷마블문화재단)
넷마블창문프로젝트는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창의·문화 교육의 일환으로 AI 기술 융합 교육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2019년부터 진행하고 있으며 넷마블컴퍼니 임직원 기부금과 재단 기금을 더한 ‘넷마블나눔’ 기금으로 운영 중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구로구, 금천구, 영등포구) 9개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약 250명을 대상으로 한다. 초등학교 정규수업 및 방과 후 수업에 찾아가는 오프라인 교육으로 진행된다.
주요 활동으로는 ▲AI 윤리 교육 ▲AI로 게임 만들기 ▲감정을 읽는 AI 만들기 ▲사람 동작을 따라하는 AI 로봇 만들기 ▲블록코딩 ▲마이크로비트팩맨 어드벤처 등이 있다. 이를 포함한 AI 기술 융합 교육 프로그램 15회기를 지원한다.
이 밖에도 넷마블 사옥 견학 및 임직원 직무 특강과 넷마블게임박물관 관람 등이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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