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 AI가 생성한 이미지.
[CBC뉴스]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이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선다.
회사는 9일 혈관색전 제품 ‘Nexsphere-F™’에 대해 일본 의료기기 기업 Asahi Intecc와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Asahi Intecc는 일본 내에서 Nexsphere-F™의 독점 판매권을 확보하게 된다. 계약 체결일은 2026년 4월 9일이며, 계약 기간은 최초 5년에 이후 최대 5년까지 갱신이 가능하다.
다만 계약 금액 및 세부 조건은 상대방 요청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 해당 정보는 2036년 4월 8일까지 비공개로 유지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본 계약의 수익 인식이 허가 등 조건 충족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일부 경우 실현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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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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