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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네팔·중국 대홍수 사흘째…사망자 543명으로 급증

네팔과 중국의 국경을 잇는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한 지 사흘 만에 양국의 사망자가 543명으로 늘었다.

네팔·중국 대홍수 사흘째…사망자 543명으로 급증

네팔과 중국의 국경을 잇는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한 지 사흘 만에 양국의 사망자가 543명으로 늘었다.

실종자는 1500명을 넘어섰으며 한국인 9명도 연락이 끊긴 상태다.

28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네팔 경찰은 지난 26일 북부 바그마티주 일대에서 발생한 홍수로 지금까지 538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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