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피해 현장에 투입됐던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1진이 열흘간의 활동을 마치고 귀국했다.
12일 외교부에 따르면 KDRT 1진은 이날 오전 1시30분께 군 수송기 KC-330편을 타고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했다.
이규호 외교부 개발협력국장을 대장으로 한 1진은 외교부 2명, 한국국제협력단(KOICA) 4명, 소방청 37명 등
네팔 대홍수 피해 현장에 투입됐던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1진이 열흘간의 활동을 마치고 귀국했다.
네팔 대홍수 피해 현장에 투입됐던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1진이 열흘간의 활동을 마치고 귀국했다.
12일 외교부에 따르면 KDRT 1진은 이날 오전 1시30분께 군 수송기 KC-330편을 타고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했다.
이규호 외교부 개발협력국장을 대장으로 한 1진은 외교부 2명, 한국국제협력단(KOICA) 4명, 소방청 37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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