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네팔 정부가 대홍수로 숨진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오는 7일을 국가 애도일로 지정했다.
28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콧 지역 데비갓에서 갑작스러운 홍수로 무너진 다리 근처에 사람들이 서 있다.(사진=AFP)3일(현지시간) 네팔 매체 마이리퍼블리카와 히말 프레스 등에 따르면 네팔 정부는 이날 국무회의를 열고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네팔 정부가 대홍수로 숨진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오는 7일을 국가 애도일로 지정했다.
[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네팔 정부가 대홍수로 숨진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오는 7일을 국가 애도일로 지정했다.
28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콧 지역 데비갓에서 갑작스러운 홍수로 무너진 다리 근처에 사람들이 서 있다.(사진=AFP)3일(현지시간) 네팔 매체 마이리퍼블리카와 히말 프레스 등에 따르면 네팔 정부는 이날 국무회의를 열고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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