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국제형사재판소(ICC)가 존립 위기에 몰렸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 대한 체포영장 발부를 계기로 지정학적 풍랑 속으로 말려들어간 모습이다. ICC는 집단살해, 전쟁범죄, 인도에 반한 죄, 침략 범죄 등 중대한 국제 범죄를 수사하고 재판하는 기구다.
사진=AFPBB/로이터30일 월스트리트저
국제형사재판소(ICC)가 존립 위기에 몰렸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 대한 체포영장 발부를 계기로 지정학적 풍랑 속으로 말려들어간 모습이다.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국제형사재판소(ICC)가 존립 위기에 몰렸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 대한 체포영장 발부를 계기로 지정학적 풍랑 속으로 말려들어간 모습이다. ICC는 집단살해, 전쟁범죄, 인도에 반한 죄, 침략 범죄 등 중대한 국제 범죄를 수사하고 재판하는 기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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