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네이버 해피빈, KT&G 임직원 위한 커피차 지원…"500억 사회 환원"

네이버 해피빈은 1일 장기간 선한 영향력을 전한 기업 파트너사 KT&G의 임직원 기부자를 위해 커피차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네이버 해피빈은 지난달 26일 기업 파트너사 KT&G의 창립 기념일을 맞아, KT&G 대전공장을...

네이버 해피빈, KT&G 임직원 위한 커피차 지원…"500억 사회 환원"

KT&G 창립 기념일 맞아 대전공장으로 커피차 지원

해피빈 "기업·플랫폼 함께 그리는 나눔 생태계 만들 것"

해피빈 KT&g 커피차 지원. [사진= 네이버 제공]

네이버 해피빈은 1일 장기간 선한 영향력을 전한 기업 파트너사 KT&G의 임직원 기부자를 위해 커피차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네이버 해피빈은 지난달 26일 기업 파트너사 KT&G의 창립 기념일을 맞아, KT&G 대전공장을 찾고 임직원 기부자를 위한 커피차를 지원했다.

올해 커피차 행사에 참여한 KT&G 임직원은 “매월 꾸준히 기부하는 동료를 볼 때마다 존경스럽다”며 “앞으로도 KT&G만의 따뜻한 조직문화로서 세상의 큰 변화를 일으키는 작은 실천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언급했다.

이와 관련해 이미경 네이버 해피빈 리더는 “KT&G 임직원의 꾸준한 나눔 덕분에 더 많은 이웃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또 이 리더는 이날 “앞으로도 해피빈은 다양한 운영 노하우와 지원 프로그램으로 기업과 플랫폼이 함께 상생하는 나눔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커피차 이벤트는 해피빈 플랫폼을 통해 꾸준히 나눔에 동참한 KT&G 임직원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를 전하며 기부 문화를 내부에서부터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했다.

앞서 KT&G는 지난 2011년부터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조성한 사회공헌기금 ‘KT&G 상상펀드’ 누적 금액 500억원 넘게 사회에 환원했다.

해피빈은 지난 2015년부터 KT&G 상상펀드 기부마켓 파트너로서 매월 치료가 어려운 중환자와 저소득가정에서부터 해외 구호단체까지 도움이 필요한 기부 사연을 제공한다.

해피빈은 KT&G 임직원들이 기부처를 선택한 후원금의 투명한 사용 내역과 사업 성과를 공개해 사회적 신뢰를 높일 방침이다.

앞서 네이버 해피빈은 지난해 11월 ▲CJ제일제당 ▲나눔문화예술협회 ▲영등포구청과 함께 서울 거주 결식아동 300명에게 스타 셰프가 재능 기부로 만든 도시락을 전달한 바 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