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에 1300억원을 추가 출자한다. 크림의 사업 규모 확대에 필요한 자금을 공급하며 소비자 간 거래(C2C) 커머스 사업을 키우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네이버는 4일 이사회를 열고 계열회사 크림의 유상증자에 참여하기로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출자는 2026년 하반기 중 이뤄질 예정이다.
네이버는 크림이 새로 발행하는 보통주
네이버가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에 1300억원을 추가 출자한다. 크림의 사업 규모 확대에 필요한 자금을 공급하며 소비자 간 거래(C2C) 커머스 사업을 키우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네이버가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에 1300억원을 추가 출자한다. 크림의 사업 규모 확대에 필요한 자금을 공급하며 소비자 간 거래(C2C) 커머스 사업을 키우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네이버는 4일 이사회를 열고 계열회사 크림의 유상증자에 참여하기로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출자는 2026년 하반기 중 이뤄질 예정이다.
네이버는 크림이 새로 발행하는 보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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