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2일 오후 1시 40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네이버 주가가 지난 종가 대비 12,200원 하락한 197,800원으로 거래되고 있다.
이는 5.81%의 하락률이다. 네이버는 시가 211,500원으로 거래를 시작하여, 212,000원의 고가와 197,500원의 저가 사이에서 움직였다. 현재 주가는 저가에 근접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 현재까지의 주가 변동폭은 14,500원이다.
네이버는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 31조 255억 원을 기록하며 23위에 위치한다. 거래량은 1,041,499주, 거래대금은 2,100억 6,500만 원을 기록하고 있다.
동일업종 등락률이 5.38% 하락한 가운데, 네이버의 주가 하락률은 이보다 큰 수치를 나타낸다. 또한 네이버의 주가수익비율(PER)은 15.98배로, 동일업종 PER인 22.42배보다 낮은 수준이다. 외국인 소진율은 38.46%를 기록하고 있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211,500원으로 거래를 시작하여 207,000원과 211,500원 사이에서 가격을 형성한 후 208,500원대의 가격을 나타냈다. 10시에는 208,000원으로 시작하여 199,900원에서 208,000원 사이의 가격을 기록한 뒤 201,000원대에 머물렀다. 11시에는 201,000원으로 시작해 198,400원에서 201,000원 사이에서 거래되었으며 198,700원대였다. 12시에는 198,600원으로 시작하여 198,000원에서 198,900원 사이에서 움직인 후 198,100원대의 가격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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