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2일) 국립의대 유치와 관련해 자치단체장과 국회의원, 대학 총장 등이 참여하는 긴급회의가 예정된 가운데 이를 공개하라는 요구가 나왔습니다.
순천경실련은 오늘(1일) 성명서를 통해 의대와 대학병원 설립은 정치적 거래 대상이 아니라, 도민의 생명권과 직결된 공공정책이라며 회의 전 과정을 유튜브로 생중계하고 회의록을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민형배 특별시장과 순천·목포시장, 목포대와 순천대 총장, 그리고 양 지역 국회의원 등은 내일 오후 장흥에서 만나 의대, 대학병원 설립과 관련한 긴급 조정 회의를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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