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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내시경 척추수술, 어디까지 늘어야 '숙련'일까 [헬스체크]

내시경 척추수술이 허리디스크·척추관협착증을 넘어 경추·흉추질환까지 확대되고 있지만, 의료진의 숙련도를 평가할 표준화된 기준은 여전히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시경 척추수술, 어디까지 늘어야 '숙련'일까 [헬스체크]

청담 우리들병원에서 진행된 제116회 국제 최소침습 척추수술 미스코스(MISS Course)에서 해외 척추 전문의들이 내시경 척추수술을 참관하고 있다. 우리들병원 제공

[파이낸셜뉴스] 내시경 척추수술이 허리디스크·척추관협착증을 넘어 경추·흉추질환까지 확대되고 있지만, 의료진의 숙련도를 평가할 표준화된 기준은 여전히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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