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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낮엔 월드컵 경기, 저녁엔 힙합… 충주는 지금 ‘다이브 축제’

6월 둘째 주를 맞아 초여름의 낭만을 밤낮으로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진 축제가 충북 곳곳에서 펼쳐진다.

낮엔 월드컵 경기, 저녁엔 힙합… 충주는 지금 ‘다이브 축제’

6월 둘째 주를 맞아 초여름의 낭만을 밤낮으로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진 축제가 충북 곳곳에서 펼쳐진다.

우선, 충주의 대표 여름 관광축제인 ‘2026 충주 다이브(DIVE) 페스티벌 위드 마이K 페스타’(with MyK FESTA)가 11일 충주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막했다. 14일까지 열리는 이 축제에서는 밤마다 뮤직 페스티벌이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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