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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남양유업 주가, 4월 17일 52,500원 0.19% 상승 마감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기자|출처=네이버페이 증권 17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남양유업 주가가 지난 종가 대비 소폭 상승하며 52,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는 100원, 0.19% 상승한...

남양유업 주가, 4월 17일 52,500원 0.19% 상승 마감

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17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남양유업 주가가 지난 종가 대비 소폭 상승하며 52,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는 100원, 0.19% 상승한 수치로, 동일업종 등락률 0.05%보다 높은 상승폭을 기록한 것이다.

남양유업은 시가 52,500원으로 거래를 시작했으며, 하루 동안 51,900원과 52,700원 사이에서 주가를 형성했다. 마감가는 시가와 동일한 52,500원이었다. 총 거래량은 6,093주를 기록했고, 거래대금은 3억 1,9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회사의 시장 위치를 살펴보면, 남양유업의 시가총액은 3,150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678위를 차지하고 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60.28배로, 동일업종의 평균 PER인 37.28배보다 높은 수준을 보였다. 배당수익률은 2.72%를 기록하였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전체 상장주식수 6,000,000주 중에서 434,801주를 보유하며, 외국인소진율은 7.25%로 나타났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52,000원에서 첫 거래가 시작되었고, 51,900원의 저가를 기록하며 52,100원을 형성했다. 10시에는 52,100원에서 시작하여 52,400원까지 상승한 후 52,300원의 가격대를 나타냈다. 11시에는 52,300원에서 시작하여 52,100원으로 다시 조정되는 모습을 보였다. 12시에는 52,200원에서 시작해 52,500원까지 상승하며 이 가격을 유지했다. 13시에는 52,500원의 가격을 시작으로 52,700원의 고가를 기록하기도 했으며, 52,500원을 형성했다. 14시에는 52,500원에서 시작하여 52,600원까지 상승하며 그 가격을 유지했다. 15시부터 15시 30분까지는 52,500원에서 시작하여 52,600원과 52,400원 사이의 가격 변동을 보인 뒤 52,500원으로 마감하였다. 하루동안의 남양유업 주가 변동폭은 51,900원에서 52,700원 사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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