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이 지난 11개월간 공들여 추진해 온 발전AX(인공지능 전환)의 결실인 차세대 발전설비관리시스템 'GENi 2.0'을 오는 31일 공식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011년 첫 도입 이후 하루 평균 2500명이 접속해온 기존 'GENi'는 남동발전의 핵심 인프라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남동발전은 이용자의 82%가 현장 실무자와 협력사 직원
한국남동발전이 지난 11개월간 공들여 추진해 온 발전AX(인공지능 전환)의 결실인 차세대 발전설비관리시스템 'GENi 2.0'을 오는 31일 공식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한국남동발전이 지난 11개월간 공들여 추진해 온 발전AX(인공지능 전환)의 결실인 차세대 발전설비관리시스템 'GENi 2.0'을 오는 31일 공식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011년 첫 도입 이후 하루 평균 2500명이 접속해온 기존 'GENi'는 남동발전의 핵심 인프라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남동발전은 이용자의 82%가 현장 실무자와 협력사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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