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혼숙·코치진 뒤섞인 최악의 방 배정… JOC 부단장 공식 인정
등록 오류로 장시간 공항 대기, 바닥서 쪽잠 청한 인도 선수단 '분통'
단일 선수촌 없이 크루즈·컨테이너 땜질… 1만 7천 명 수용 '총체적 난국'
태극기와 청사초롱 걸린 아시안게임 선수단 숙소.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오는 19일 개막을 앞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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