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이영선] 31일 오후 2시 30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남광토건은 지난 종가 8,720원보다 180원 하락한 8,540원에 거래 중이다.
시가 8,630원으로 출발한 주가는 고가 8,800원과 저가 8,450원 사이에서 움직임을 보였다. 현재 주가는 해당 범위의 중간에 있다. 현재까지의 가격 변동폭은 350원이며, 거래량은 18,355주, 거래대금은 1억 5,800만 원을 기록했다.
남광토건의 주가수익비율(PER)은 18.61배로, 동일업종 PER 45.18배 대비 낮은 수준이다.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 840억 원으로 1200위에 위치하며, 외국인 소진율은 2.67%에 그쳤다. 동일업종 등락률이 -1.63%를 기록하여 업종 전반의 약세 속에 남광토건도 하락세를 나타냈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8,630원에서 시작하여 8,470원까지 하락 후 8,620원에 가격이 형성되었다. 10시에는 8,620원에서 출발해 8,800원까지 상승하며 주요 가격대를 형성하였고 8,780원에 이르렀다. 11시에는 8,530원에서 시작해 8,760원까지 상승 후 8,760원에 가격이 형성되었다. 12시에는 8,760원에서 8,600원까지 하락하다 8,670원에 이르렀다. 13시에는 8,650원에서 8,590원까지 하락 후 8,590원에 가격이 형성되었다. 현재 8,540원의 가격은 13시 가격보다 낮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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