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 낮까지 소강 상태였던 장맛비가 다시 시작됐습니다.
충남 서해안과 경북에 강한 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내일 새벽부터 중부에 폭우가 쏟아지는데, 특히 수도권과 강원 지역에 최대 300mm에 달하는 극한 호우가 예보돼 피해가 우려됩니다.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박소정 기자
경북 김천에 호우경보가 내려졌네요?
[기자]
그렇습니다.
[앵커]
오늘 낮까지 소강 상태였던 장맛비가 다시 시작됐습니다.
충남 서해안과 경북에 강한 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내일 새벽부터 중부에 폭우가 쏟아지는데, 특히 수도권과 강원 지역에 최대 300mm에 달하는 극한 호우가 예보돼 피해가 우려됩니다.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박소정 기자
경북 김천에 호우경보가 내려졌네요?
[기자]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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