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16일 ‘낙동강 복류수의 식수사용’ 검증 절차에 들어가면서 대구 시민의 오랜 숙원인 취수원 문제가 해결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낙동강 복류수’는 지난해 12월 이재명 대통령이 안동댐 대신 대구 취수원의 대안으로 제시했었다. 복류수는 강바닥 아래의 자갈·모래층을 흐르는 물이다. 하천 표류수를 직접 취수하는 기존 방식보다 깨끗한 원수를 확보할 수 있다
낙동강 복류수, 안정적인 食水로 가능할까
정부가 16일 ‘낙동강 복류수의 식수사용’ 검증 절차에 들어가면서 대구 시민의 오랜 숙원인 취수원 문제가 해결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낙동강 복류수’는 지난해 12월 이재명 대통령이 안동댐 대신 대구 취수원의 대안으로 제시했었다. 복류수는 강바닥 아래의 자갈·모래층을 흐르는 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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