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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나의 고백]...“난 30년째 임금-퇴직금-거래처 지불할 돈들을 단 1초도 체불하지 않았다!”

필자(브레이크뉴스 발행인=나)에겐 아주 지극히 당연한 일 하나가 있습니다. 지극히 당연한 일, 꼭 해야만 할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나의 고백]...“난 30년째 임금-퇴직금-거래처 지불할 돈들을 단 1초도 체불하지 않았다!”

필자(브레이크뉴스 발행인=나)에겐 아주 지극히 당연한 일 하나가 있습니다. 지극히 당연한 일, 꼭 해야만 할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30년 째, 사업체를 경영해온 경영자(사주)로서, 지정된, 매월 같은 날짜에 월급을 지불하거나, 이직-퇴직하는 직원들에게 퇴직금을 지불-지급하는 일, 또는 거래처에 지급해야할 자금 등을 지불하는 일 등을 뜻합니다. 칭찬 받고자함이 아닌, 삶의 여담으로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최근, 1965년 창간한 중앙일보의 경영위기 소식이 전해져 가슴 아프게 생각합니다. 제가 경영하는 매체는 중앙일보사에 비해 규모가 아주 작은 편입니다. 그런데 중앙일보사는 규모가 아주 큰 거대 언론사입니다. 큰 언론사의 위기, 한국 언론 기업들의 위기 속에서, 나의 과거 30년을 회고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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