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나스닥 오프닝벨 울린 SK하이닉스…40조원 실탄 챙겼다

SK하이닉스가 미국 증시에서 265억 달러(약 40조 원)를 조달하며 나스닥 시장에 입성했다. 지금까지 미국 증시에 상장한 외국 기업 중 가장 큰 규모다.

SK하이닉스가 미국 증시에서 265억 달러(약 40조 원)를 조달하며 나스닥 시장에 입성했다. 지금까지 미국 증시에 상장한 외국 기업 중 가장 큰 규모다. 미국 투자자들이 SK하이닉스 주식을 직접 거래할 수 있는 길이 열린 가운데, 미국 정부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미국 내 반도체 투자를 확대해야 한다며 공개 압박에 나섰다.

SK하이닉스는 10일(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