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 AI공시팀] 카메라 모듈 전문 기업 나무가(190510)는 사외이사 이병철을 재선임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사외이사 변경 발생일은 2026년 3월30일이다.
이번 건은 사외이사 재선임 1명에 해당한다. 변경 전후 모두 등기이사 총 6명, 사외이사 2명으로 사외이사 비율은 33.3%로 같았다.
재선임된 이병철 사외이사의 임기는 2026년 3월30일부터 3년이다. 사외이사 총 재직기간은 현 임기를 포함해 6년으로 기재됐다.
이병철 사외이사는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인류학, 중국 청화대 EMBA, 아주대학교 정치학 박사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삼성그룹 중국본사 전무, 삼성전자 상생협력센터 부사장을 거쳐 현재 경기대 융합경영학과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나무가의 주가는 3월 30일 14시 51분 기준 1만6850원이며, 전일 대비 380원(-2.21%) 하락했다.
나무가는 2015년 11월 12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전자부품 제조업체다.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귀중
2026년 3월 30일
회 사 명 :
주식회사 나무가
대 표 이 사 :
이 동 호
본 점 소 재 지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 870 유스페이스2-B동 7층
(전 화) 070-7012-8400
(홈페이지)http:// www.namuga.com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CFO
(성 명) 김 용 철
(전 화) 070-7012-8400
사외이사의 선임ㆍ해임 또는 중도퇴임에 관한 신고
1. 사외이사 변경 발생일
2026년 03월 30일
2. 사외이사 변경 인원수
선임ㆍ재선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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