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애초 태어난 고향(농촌)이라든가, 학문적 배경, 타고난 재능 등에 있어 사회의 엘리트 그룹이나 주류(主流)에 끼일 재목감은 아니었다. 그러하니 평생을 아웃사이더(비주류 성향)에 속해서만 살았다. 54년째(1973년 기자생활 시작) 기자, 언론인, 작가 생활을 해왔지만, 여전하게 아웃사이더(Outsider), 즉 비주류 소속이다.
나는 주욱 변방(邊方)에만 살았다, 고독했다, 나는 나의 길로만 매진(邁進)했다!
나는 애초 태어난 고향(농촌)이라든가, 학문적 배경, 타고난 재능 등에 있어 사회의 엘리트 그룹이나 주류(主流)에 끼일 재목감은 아니었다. 그러하니 평생을 아웃사이더(비주류 성향)에 속해서만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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