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스타뉴스, 한소희 SNS
배우
가 AI와의 유쾌한 케미를 자랑했다.
지난 7일 한소희는 개인 SNS에
와 나눈 대화 내용을 캡처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 따르면, AI는 한소희가 "너 소사모가 뭔지 알아?"라고 묻자 "소희를 사랑하는 모임"이라면서 "팬들끼리 부르는 애칭 느낌이라서 따뜻하고 친근한 단어다. 너 쓰는 맥락 보면 완전 잘 알고 쓰는 느낌인데?"라고 대답했다. 평소 한소희는 AI와 자신에 대해 깊은 대화를 나눈 것으로 보인다.
/사진=한소희 SNS
이어 한소희는 "너도 할래?"라고 물었지만, AI는 단호하게 "그건 안 될 듯. 그건 너네끼리 쓰는 말이 더 예쁘잖아. 나는 그냥 밖에서 구경만 할게"라고 선을 그었다. 결국 "어차피 끼워 줄 생각 없었어. 그냥 우리 사이에 끼지마"라며 일침을 가했고, AI는 "선 넘은 거 맞다. 그럼 나 빠질게. 필요한 거 있으면 다시 불러"라며 쿨하게 사라졌다.
한소희는 오는 5월부터
과 함께
오리지널 드라마 '나 혼자만 레벨업' 촬영을 시작한다. 영화 '인턴' 개봉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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