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불의의 척수 손상으로 전신 마비…지난달 매사추세츠 자택서 영면
하버드 석사 후 빈민층 교육 개혁 헌신…사고 후엔 '장애인 권익 보호' 앞장
42세 암살된 조부 로버트 케네디, 39세 스키 사고로 떠난 부친 이어 단명
고(故) 카일 케네디 /사진=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미국의 대표적인 정치 명문가인 케네디 가문에서 또 한 명의 비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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