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김흥길 교수의 경제이야기]독일 정원 디자인의 아버지 카를 푀르스터

"만약 내가 다시 태어나 정원사가 될 수 있다면, 나는 기꺼이 다시 정원사가 될 것이다. 그것도 다음 생에 또 한 번 더. 단 한 번의 생애로 이 직업을 다 누리기에는 이 일은 너무나 위대하기 때문이다. "

"만약 내가 다시 태어나 정원사가 될 수 있다면, 나는 기꺼이 다시 정원사가 될 것이다. 그것도 다음 생에 또 한 번 더. 단 한 번의 생애로 이 직업을 다 누리기에는 이 일은 너무나 위대하기 때문이다." 그래서일까, '독일 정원의 아버지'로 추앙받는 카를 푀르스터(Karl Foerster 1874~1970)는 96세까지 열정적으로 그리고 혼신을 다해 자연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