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내가 다시 태어나 정원사가 될 수 있다면, 나는 기꺼이 다시 정원사가 될 것이다. 그것도 다음 생에 또 한 번 더. 단 한 번의 생애로 이 직업을 다 누리기에는 이 일은 너무나 위대하기 때문이다." 그래서일까, '독일 정원의 아버지'로 추앙받는 카를 푀르스터(Karl Foerster 1874~1970)는 96세까지 열정적으로 그리고 혼신을 다해 자연
[김흥길 교수의 경제이야기]독일 정원 디자인의 아버지 카를 푀르스터
"만약 내가 다시 태어나 정원사가 될 수 있다면, 나는 기꺼이 다시 정원사가 될 것이다. 그것도 다음 생에 또 한 번 더. 단 한 번의 생애로 이 직업을 다 누리기에는 이 일은 너무나 위대하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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