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주에 대한 보상은 이뤄지고 있는데 세입자에 대한 지원은 부족합니다”
지난해 3월 산불이 휩쓸고 간 안동 동남권 주민들이 여전히 복구 과정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을 털어놨다. 피해 규모나 유형에 따라 지원 여부가 갈리면서 정작 피해를 입고도 충분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주민들이 있다는 것이다.
국민의힘 김형동 국회의원(경북 안동·예천)은 12일 안동시
지난해 3월 산불이 휩쓸고 간 안동 동남권 주민들이 여전히 복구 과정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을 털어놨다. 피해 규모나 유형에 따라 지원 여부가 갈리면서 정작 피해를 입고도 충분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주민들이 있다는 것이다.
“건축주에 대한 보상은 이뤄지고 있는데 세입자에 대한 지원은 부족합니다”
지난해 3월 산불이 휩쓸고 간 안동 동남권 주민들이 여전히 복구 과정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을 털어놨다. 피해 규모나 유형에 따라 지원 여부가 갈리면서 정작 피해를 입고도 충분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주민들이 있다는 것이다.
국민의힘 김형동 국회의원(경북 안동·예천)은 12일 안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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