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이 지난 2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 참석해 있다. 연합뉴스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부친상을 당해 고향인 광주에서 장례를 치르고 있다.
26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김 실장은 광주의 한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서 가족들과 함께 조문객들을 맞고 있다.
김 실장은 청와대 비서실에도 부고를 알리지 않았으며 조용히 가족장으로 치르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에서도 김 실장 부친의 부고 소식은 알려지지 않았다.
김 실장은 광주에서 고교를 졸업했으며 상명여대에 진학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집행위원장으로 일했던 성남참여자치시민연대에서 사무국장을 지내며 성남의료원 설립을 위한 시민운동을 함께했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대법관 인선 놓고 靑·대법원 정면충돌…출구 안 보인다
수사는 중수청·기소는 공소청…78년 검찰청 역사 끝난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 멕시코 청년들과 스트레이키즈 공연 관람
광주서 부친상 치르는 김현지…청와대 제1부속실장은 누구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 부친상…광주서 가족장
“28일 현장 가겠다” vs “국회서 따져라”…DMZ 지뢰사고 놓고 여야 정면충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