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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포시, 생활체육도약 출발점 ‘김포체력인증센터’ 문 열었다

김포생활체육 도약의 출발점인 김포시 체력인증센터가 문을 열었다.

김포시, 생활체육도약 출발점 ‘김포체력인증센터’ 문 열었다

김포시청 전경(사진= 김포시 제공)

김포생활체육 도약의 출발점인 김포시 체력인증센터가 문을 열었다. 시민 누구나 과학적인 체력측정과 맞춤형 운동처방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데다 다양한 체력증진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어 자신의 체력 수준을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건강 증진을 위한 체계적 운동 습관을 형성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12일 오후 3시 풍무체육센터에서 '김포시 체력인증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김포시 체력인증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조성된 시설로, 시민의 체력 수준을 과학적으로 측정 및 평가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 운동 프로그램을 추천 및 제공하는 곳으로 오는 16일 정식 개장할 예정이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이번 체력인증센터 개관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 선정의 결실이자, 김포시 체육복지가 한 단계 도약하는 뜻깊은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생활 속에서 체육을 즐기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체육복지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포=염정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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