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김천전국궁도대회
전국 150개 팀 궁도인 참가
김천시에서 국내 최고 명궁을 가리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벌일 전망이다.
시는 오는 30일~31일까지 2일간 김천종합스포츠타운 궁도장(김산정)에서 '제19회 김천전국궁도대회'를 개최한다.
김천시궁도협회가 주최·주관하는 대회로, 전국의 150개 팀, 1000여 명의 선수 및 대회 관계자가 참가 한다.
대회는 단체전과 개인전이 진행되며 30일(토) 개사를 시작으로 실업부(개인전), 대학부(개인전), 단체전이 차례로 치러진다.
31일(일)에는 남·여 개인전 경기가 펼쳐진다.
모든 경기는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궁도는 활과 화살을 이용해 일정한 거리의 과녁을 맞히는 우리나라 전통 무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142호 '활쏘기'로 지정되어 전통성과 문화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이번 대회는 궁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전통 무예 계승과 궁도 종목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김천시 관계자는 "올해로 19회째를 맞은 김천전국궁도대회가 전국 궁도인들의 화합과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보탬이 되고 있다"며 "참가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안전하게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시설점검과 대회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총알 다 떨어진 개미들 어쩌나"…삼전·닉스, 또 ...
"불장에 내 주식만 박살?" 알고 봤더니…'82%'가 같은 처지였다
"옷도 갈아입고 기저귀 교체해야 하는데 남녀가 한 공간에…" 병실 구분 폐지 논란
'하청업체 폭행' 호카 국내총판 前 대표 영장 기각
트럼프도 "빨리 사라"며 쓸어담더니…하룻밤 새 39% 급등한 종목
AD
이번 궁도대회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많은 시민이 기대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이환 기자 klh0422@asiae.co.kr
View
English
Article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