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울산]
울산의 민간 정책단체인 6223미래포럼이 내일(27일) 오후 2시 울산박물관 대강당에서 '세종에게 미래를 듣다'를 주제로 세미나를 엽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소설 '세종의 나라'를 펴낸 김진명 작가가 특별강연을 하고 한글 문화의 미래와 울산의 문화 정체성을 주제로 시민 토론회도 진행됩니다.
포럼 측은 그동안 미래 산업을 주로 다뤄온 데 이
울산의 민간 정책단체인 6223미래포럼이 내일(27일) 오후 2시 울산박물관 대강당에서 '세종에게 미래를 듣다'를 주제로 세미나를 엽니다.
[KBS 울산]
울산의 민간 정책단체인 6223미래포럼이 내일(27일) 오후 2시 울산박물관 대강당에서 '세종에게 미래를 듣다'를 주제로 세미나를 엽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소설 '세종의 나라'를 펴낸 김진명 작가가 특별강연을 하고 한글 문화의 미래와 울산의 문화 정체성을 주제로 시민 토론회도 진행됩니다.
포럼 측은 그동안 미래 산업을 주로 다뤄온 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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