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는 김제시 용지면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H5형 항원이 검출됐다고 오늘(16일) 밝혔습니다.이 사례가 고병원성으로 확인되면 이번 동절기 도내에서 6번째, 전국적으로는 57번째 발생 사례가 됩니다.해당 농장은 산란계 4만2천여 마리를 사육 중이며, 농장주의 폐사 증가 신고에 따른 정밀검사 결과 H5 항원이 확인됐습니다.이 농장은 산란계 밀집단지에서 약 1.2㎞ 떨어진 곳에 있어, 전북자치도는 초동대응팀을 배치하고 방역 조치를 강화했습니다.도 관계자는 “축산 종사자는 농장 출입 차량과 사람에 대한 소독 등 기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김제 산란계 농장서 AI H5형 검출
전북특별자치도는 김제시 용지면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H5형 항원이 검출됐다고 오늘(16일) 밝혔습니다. 이 사례가 고병원성으로 확인되면 이번 동절기 도내에서 6번째, 전국적으로는 57번째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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