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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정재 국회의원, '청년·문화예술계' 현장 목소리 청취

김정재 국회의원(국민의힘·포항북구)은 19일 제66차 '소통의 날'을 개최하고 지역 각계각층의 시민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김정재 국회의원, '청년·문화예술계' 현장 목소리 청취

김정재 국회의원이 19일 제66차 '소통의 날'을 개최하고 지역 각계각층의 시민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있다. (사진=김정재 국회의원실 제공)

김정재 국회의원(국민의힘·포항북구)은 19일 제66차 '소통의 날'을 개최하고 지역 각계각층의 시민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소통의 날에는 지역 청년, 포항미술협회 회장,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포항지회장 등이 참석해 각 분야의 현안과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청년 일자리 문제를 비롯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및 예술인들의 활동 여건 개선 등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어려움과 건의사항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면담에는 지역 도의원과 시의원들도 함께 배석해 시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지방자치단체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김정재 의원은 "소통의 날은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책을 함께 찾아가는 자리"라며 "말씀해 준 소중한 의견 하나하나를 꼼꼼하게 살펴 실질적인 해결과 정책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시의원들과 함께 적극 챙기겠다"고 말했다.

김정재 의원은 정기적으로 '소통의 날'을 개최해 지역 주민과 단체, 각계각층 관계자들을 직접 만나 지역 현안과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포항=김규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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