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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정은에게 혼이라도 나나…화난 北 안창옥, '金' 여서정 앞 표정 일그러졌다

아시안게임 결승 무대. 여서정은 놀랍도록 침착했다. 자신의 뒤를 이어 북한의 안창옥이 본인보다 높은 난이도의 연기를 남겨두고 있음에도 본인이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완벽한 연기를 펼쳤다. 반면 안창옥은 여서정을 넘어서기 위해 무리한 연기를 펼치다가 은메달에 머물렀다.

김정은에게 혼이라도 나나…화난 北 안창옥, '金' 여서정 앞 표정 일그러졌다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아시안게임 결승 무대. 여서정은 놀랍도록 침착했다. 자신의 뒤를 이어 북한의 안창옥이 본인보다 높은 난이도의 연기를 남겨두고 있음에도 본인이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완벽한 연기를 펼쳤다. 반면 안창옥은 여서정을 넘어서기 위해 무리한 연기를 펼치다가 은메달에 머물렀다.

여서정은 24일 일본 나고야 종합체육관 레인보우홀에서 열린 대회 여자 기계체조 도마 결승에서 14.483점을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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