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대구시청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대구는 과거 섬유중심산업 구조에서 첨단산업 중심으로 전환하고 있다. 특히 미래 첨단산업인 AI, 로봇, 이차전지, 바이오, 전기차 중심의 고부가가치 산업의 성장 거점 역할에 나서고 있다.
이에 21일 대구과역시는 21일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도시 프로젝트' 핵심 거점으로 선정되며 AI·로봇 기반 등 첨단 글로벌 딥테크 창업도시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대구광역시는 대구경북과학기술원에서 열린 전략발표회에서 'AI·로봇·의료 및 바이오를 중심으로 AX 선도도시 비전과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에 대구광역시는 4대 거점 지자체 가운데 최대 규모인 187억 원의 국비를 확보해 인재 발굴부터 기술·사업화, 투자유치, 글로벌 진출, 정주 지원까지 집중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또 대구광역시는 딥테크 창업 3대 중점 육성 분야로 인공지능·SW, 로봇·모빌리티, 의료·바이오를 선정해 29억 원을 투입, 관·학·연·민 밀착형 지원체계를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또한 대구광역시는 올해 135.6억 원 규모를 투입해 딥테크 스타트업 74개사를 집중 육성해 명실상부한 글로벌 스타업 창업도시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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