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

김장훈·김창완밴드, 30일 뒤란 무대 찾는다

ubc울산방송(대표 이정환) 창사 29주년 특집 ‘열린예술무대 뒤란’이 30일 오후 7시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펼쳐진다.

김장훈·김창완밴드, 30일 뒤란 무대 찾는다

ubc울산방송 29주년 특집

울산문예회관 선착순 무료

▲ ubc울산방송 창사 29주년 특집 ‘열린예술무대 뒤란’이 30일 울산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사진은 지난 공연 모습. ubc울산방송 제공

ubc울산방송(대표 이정환) 창사 29주년 특집 ‘열린예술무대 뒤란’이 30일 오후 7시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펼쳐진다.

가수 조성모의 사회로 진행되는 공연에는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김장훈, 울산 뮤지션들이 의기투합한 프로젝트 뒤란, 산울림의 리더이자 전설인 김창완밴드가 출연한다. 선착순 무료공연으로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10월30일 오후 5시50분 ubc울산방송을 통해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연출을 담당한 이진욱 PD는 "ubc울산방송의 창사를 맞아 울산을 대표하는 지역 뮤지션들과 음악성 높은 가수들을 초대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열린예술무대 뒤란은 지난 2006년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뮤지션과 예술인이 함께 꾸미는 무대를 방송하고 있다. 올해로 방송 20주년을 맞았다. 권지혜기자 ji1498@ksilbo.co.kr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