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김용범 "앞으로 AI시대 '신국가론·신재정론' 집중…이념 아닌 생산적 토론 필요"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앞으로 집중하려는 것은 AI(인공지능) 혁명 시대의 신국가론이자 신재정론이라 부를 수 있는 거시적 생산관계론"이라며 "지금 필요한 것은 이념적 구호가 아니다.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가설, 이를 둘러싼 생산적인 토론"이라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이원광 기자] [the300]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앞으로 집중하려는 것은 AI(인공지능) 혁명 시대의 신국가론이자 신재정론이라 부를 수 있는 거시적 생산관계론"이라며 "지금 필요한 것은 이념적 구호가 아니다.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가설, 이를 둘러싼 생산적인 토론"이라고 밝혔다.

김 실장은 17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대한민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