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애란 '안녕이라 그랬어'. 창비 제공
창비는 김애란의 소설집 '안녕이라 그랬어'가 예심과 두 차례 본심을 거쳐 제41회 만해문학상 본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만해문학상은 만해 한용운의 업적과 문학정신을 기리기 위해 창비가 1973년 제정한 상이다. 등단 10년 이상 또는 이에 준하는 경력을 가진 작가의 최근 2년간 한국어 문학적 성과
창비는 김애란의 소설집 '안녕이라 그랬어'가 예심과 두 차례 본심을 거쳐 제41회 만해문학상 본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김애란 '안녕이라 그랬어'. 창비 제공
창비는 김애란의 소설집 '안녕이라 그랬어'가 예심과 두 차례 본심을 거쳐 제41회 만해문학상 본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만해문학상은 만해 한용운의 업적과 문학정신을 기리기 위해 창비가 1973년 제정한 상이다. 등단 10년 이상 또는 이에 준하는 경력을 가진 작가의 최근 2년간 한국어 문학적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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