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춘천]
[앵커]
6.3 지방선거 당선인의 약속을 들어보는 순서, 오늘은 화천입니다.
이번 선거로 화천에선 처음으로 더불어민주당에서 군수 당선인이 나왔습니다.
김세훈 화천군수 당선인을 만나봤습니다.
조휴연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보수 텃밭으로 불리던 접경지 화천군.
민선 31년 만에 처음으로, 민주당 소속 군수 당선
6.3 지방선거 당선인의 약속을 들어보는 순서, 오늘은 화천입니다.
[KBS 춘천]
[앵커]
6.3 지방선거 당선인의 약속을 들어보는 순서, 오늘은 화천입니다.
이번 선거로 화천에선 처음으로 더불어민주당에서 군수 당선인이 나왔습니다.
김세훈 화천군수 당선인을 만나봤습니다.
조휴연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보수 텃밭으로 불리던 접경지 화천군.
민선 31년 만에 처음으로, 민주당 소속 군수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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