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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성제 의왕시장 “명품도시 의왕 완성”

그러면서 3기 신도시 등 주요개발사업 완료, AI 참단기업 유치, 오전역세권 복합개발 및 재건축·재개발 지원, 의왕교육지원청 설립 등 민선 9기 시정 운영의 7대 전략을 제시했다. 김성제 예비후보는 “지금 의왕에 필요한...

김성제 의왕시장 “명품도시 의왕 완성”

시장 4선 도전 선언

시정 7대 전략 발표

김성제 경기 의왕시장이 22일 선거관리위원회에 의왕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4선 시장 도전을 공식화했다.

김성제 의왕시장 예비후보 등록. 사진 김성제 예비후보 제공

김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의왕시청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그동안 시민들이 맡겨주신 시간 동안 의왕은 획기적으로 변화했고 그 성과는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돼 왔다”며 “검증된 경험과 추진력으로 명품도시 의왕을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시장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백운밸리 장안지구 고천행복타운 등 대규모 도시개발을 통해 도시 외형을 확장했으며 의왕테크노파크와 포일인텔리전트타운 조성을 통해 자족형 산업 기반을 강화했다”면서 “인덕원∼동탄선, 월곶∼판교선 복선전철 착공과 GTX-C 의왕역 추진 등을 통해 의왕이 수도권 핵심 교통거점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3기 신도시 등 주요개발사업 완료, AI 참단기업 유치, 오전역세권 복합개발 및 재건축·재개발 지원, 의왕교육지원청 설립 등 민선 9기 시정 운영의 7대 전략을 제시했다.

김성제 예비후보는 “지금 의왕에 필요한 것은 새로운 실험이 아니라 검증된 경험과 추진력”이라며 “시민과 함께 명품도시 의왕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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