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보다 가파른 속도로 집값, 월세 등 주거비가 치솟으면서 2030 청년들의 박탈감이 커지는 상황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기업의 역대급 성과급이나 한때 9000을 돌파했던 역대급 코스피 지수도 많은 청년들에겐 ‘딴 세상 이야기’다. 취업난, 대출 규제, 자산 가격 폭등이 겹치며 2030 세대는 갈수록 심각해지는 ‘자산 양극화’ 현실에 직면해
[김상훈의 포커스온] 청년이 미래라면
소득보다 가파른 속도로 집값, 월세 등 주거비가 치솟으면서 2030 청년들의 박탈감이 커지는 상황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기업의 역대급 성과급이나 한때 9000을 돌파했던 역대급 코스피 지수도 많은 청년들에겐 ‘딴 세상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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