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후보가 오는 주말 전북 순회경선을 앞두고 전북을 찾아 전북 발전을 위한 이른바 '메가 플랜'을 제시하며 전북의 가장 강력한 정치적 대변자가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후보는,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 후속 투자에 전북을 포함하고, 현대차의 새만금 투자 확대와 협력기업 유치를 이끌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해외 AI 기업 투자를 비롯해 2차 공공기관 이전을 추진하고, 국민적 수익 공유 모델을 공론화해 새만금 개발 기간을 앞당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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