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전남 순천 상사댐에 11메가와트(MW) 규모의 수상태양광 발전소가 들어설 전망이다. 임하댐 47MW, 합천댐 42MW에 이어 한국수자원공사가 운영·추진하는 수상태양광 가운데 세 번째로 큰 규모다.
▲ 김문수 의원은 “상사댐 수상태양광을 순천의 친환경 에너지원이자 주민소득
브레이크뉴스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전남 순천 상사댐에 11메가와트(MW) 규모의 수상태양광 발전소가 들어설 전망이다. 임하댐 47MW, 합천댐 42MW에 이어 한국수자원공사가 운영·추진하는 수상태양광 가운데 세 번째로 큰 규모다.
브레이크뉴스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전남 순천 상사댐에 11메가와트(MW) 규모의 수상태양광 발전소가 들어설 전망이다. 임하댐 47MW, 합천댐 42MW에 이어 한국수자원공사가 운영·추진하는 수상태양광 가운데 세 번째로 큰 규모다.
▲ 김문수 의원은 “상사댐 수상태양광을 순천의 친환경 에너지원이자 주민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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