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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남이 울산시의원, 삼산·야음장생포 현안 점검

김남이 울산시의회 의원이 지난 8일 시의회에서 산업건설위원회 등 의회사무처 관계 공무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그동안의 의정활동과 주민 민원 처리 상황을 살펴보는 한편 향후 의정활동의 방향과 중점 추진 과제를 논의했다.

김남이 울산시의원, 삼산·야음장생포 현안 점검

구글 선호출처 추가

김남이 울산시의회 의원이 그동안의 의정활동과 주민 민원 처리 상황을 살펴보고 향후 의정활동의 방향과 중점 추진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지난 8일 시의회에서 산업건설위원회 등 의회사무처 관계 공무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울산시의회 제공

김남이 울산시의회 의원이 지난 8일 시의회에서 산업건설위원회 등 의회사무처 관계 공무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그동안의 의정활동과 주민 민원 처리 상황을 살펴보는 한편 향후 의정활동의 방향과 중점 추진 과제를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삼산동과 야음장생포동을 중심으로 지역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사업별 쟁점과 향후 대응 방안,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후속 조치 등을 폭넓게 점검했다.

특히 △장생포 수소트램 사업의 추진 여부와 향후 계획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에 따른 기존 부지 활용 방안 △디자인거리 공영주차장 운영 개선 △삼산동 상권 활성화 사업 등이 주요 점검 대상으로 다뤄졌다.

또 △태화강역 복합환승체계 구축 △장생포 관광 활성화 △야음동 노후 주거환경 개선 △전통시장 지원 확대 등 지역 발전과 주민 생활에 밀접한 사업들도 향후 지속적으로 챙겨야 할 과제로 정리했다.

김 의원은 개별 사업의 추진 단계와 예산 확보 상황, 관계 기관 협의 내용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주요 현안별 진행 출황을 정리한 관리 자료와 향후 확인 사항을 담은 점검표를 마련해 사업 추진 과정을 지속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

주민 민원에 대해서도 단순한 접수와 전달에 그치지 않고 처리 결과와 후속 조치까지 확인하는 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여러 부서에 걸친 민원이나 장기간 해결되지 않은 현안은 관계 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해결 방안을 찾아나가기로 했다. 민창연기자 changy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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