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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기재 당진시장, 취임 후 첫 행보는 ‘현장’…

김기재 당진시장이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현장 일정으로 수해복구 현장을 택하며 ‘발로 뛰는 안전 행정’의 시작을 알렸다.

김기재 당진시장, 취임 후 첫 행보는 ‘현장’…

▲ 김기재 당진시장 수해복구현장점검(수당저수지)=당진시 제공  © 김정환 기자

김기재 당진시장이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현장 일정으로 수해복구 현장을 택하며 ‘발로 뛰는 안전 행정’의 시작을 알렸다.

당진시는 김기재 시장이 2일 오후 여름철 집중호우와 본격적인 장마에 대비해 관내 주요 수해복구 사업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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