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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BIFF 액터스 하우스 첫 주자 "새로운 증명 멈추지 않는 배우 될게요" [스한:현장](종합)

“세상에 당연히 주어지는 일은 없어요. 배우는 끊임없이 결과로 증명해야 하고 그 증명은 다음 기회로 이어집니다. 제 안에 아직 꺼내지 않은 얼굴이 많아요. 관객들이 저를 계속 궁금해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김고은, BIFF 액터스 하우스 첫 주자 "새로운 증명 멈추지 않는 배우 될게요" [스한:현장](종합)

[스포츠한국 모신정 기자] “세상에 당연히 주어지는 일은 없어요. 배우는 끊임없이 결과로 증명해야 하고 그 증명은 다음 기회로 이어집니다. 제 안에 아직 꺼내지 않은 얼굴이 많아요. 관객들이 저를 계속 궁금해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2012년 영화 ‘은교’에 싱그러운 단발머리의 17세 소녀 은교 캐릭터로 충무로에 혜성처럼 등장했던 스물한 살의 신예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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